보도자료 면 요리와 도넛, 삼겹살과 부대찌개 - 이색 조합 눈길
최고관리자
date : 16-02-22 12:56
소비자의 다양해진 입맛과 빠른 트렌드 변화 속에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한 성공전략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 외식업체들은 메뉴에 변화를 주거나 메뉴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등 소비자의 입맛을 잡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메뉴 전략 중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메뉴를 한 곳에서 판매, 독특한 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전략이 눈에 띈다.
 
수제 도넛카페 ‘미스터도넛’은 도넛과 음료와 같은 디저트 외에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얌차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얌차는 ‘간편한 식사와 함께 차를 마신다’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알려진 브런치와 비슷한 의미이다.
 
미스터도넛은 얌차메뉴로 중국식 면요리인 탄탄멘과 일본식 국수인 시루소바, 볶음밥을 선보이고 있으며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소비자들을 위해 얌차메뉴와 음료 또는 도넛을 한 세트로 묶은 세트메뉴를 판매 중이다.
 
현재 얌차메뉴는 청량리역사점, 상봉역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되고 있지만 간단한 식사거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출처 : http://www.acrofan.com/ko-kr/view?mode=news_view&cate=03&wd=20160218&ucode=0000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