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신분당선 정자역 미스터도넛 남직원 칭찬하고 싶습니다
박지수
date : 16-12-13 00:01
분당선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서 출퇴근을 합니다. 지나갈 때마다 미스터도넛 남자 직원이 남은 상품을 열심히 판매하고 있는 모습을 항상 보게됩니다. 정말 열심히 판매하시고 밤 12시가 넘어가는 시간에도 매장을 혼자 지키며 책임감있게 일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또 너무 친절하시더군요. 그 남 직원분에게 이 말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응원한다구요! 화이팅하세요!
완전공감 17-01-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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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합니다. 정말정말 친절하세요!! bb